아픈 곳 여기저기 매일 달라도 매번 정성껏 치료해 주십니다 침을 맞는동안 선생님 따뜻한 마음이 다 전달 됩니다 안 아프게 침 잘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
추나치료의 달인이신 우리 한의사선생님^^ 어쩌면 아픈곳을 딱딱 한번에 짚으시면서 치료해주시는지.... 침의 달인이기도 하신 우리 선생님^^ 겨드랑이가 엄청 무거운 가방맨것처럼 아팠는데 선생님 침 한방에 다음날엔 아주 가볍습니다.. 너무너무 성실하시고 자상하신 선생님^^ 토요일밤 침치료..일요일 새벽 5시 회진 9시 견인 오후 침치료...도데체 언제 주무시나요...로봇이신줄..... 또 엄청엄청 잘생기셨는데...키도.크시고...왜 공부는 잘하셔서..힘드시게.. 배우하셔도 될듯한데요..... 자생병원에 와서 따뜻한 보살핌과 치료 잘 받았습니다... 모두 감사드립니다